바이올린을 잡은지도.. 카메라를 잡은지도 꽤 된것 같다..

한 두달 쯤...

매너리즘이 길게 가고 있다.

오늘 동생장비 빌려서 간만에 취재나 나가 볼까 했지만 전일 밤샘의 여파와 혹한의 날씨는 미동도 못하게 한다.

집에 있어도 춥군..


마음이 추운가?
2008/01/17 21:19 2008/01/17 21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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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토깽이 2008/01/21 14:22

    잘 지내시나?
    나도 뭐 그럭저럭. 훗.

  2. 제이케이 2008/03/23 19:34

    약 두달 넘어서 봤네..
    카메라 팔고 나서는 매너리즘이라 관리 안했더니..
    스팸 댓글과 트랙백이 쩔어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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